없음
제가 차알못이라 차에 대해 일절 몰라서 정비소 가면 늘 덩탱이 쓸까봐 긴장합니다...
하지만 이 곳은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정직한게 느껴져서 믿음이 가요.. 전 항상 여기로 오고 있습니다..